[공식] 방탄소년단 측 "조직적인 악성 게시물 움직임 확인했다…법적 조치 예정"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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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방탄소년단 측 "조직적인 악성 게시물 움직임 확인했다…법적 조치 예정" (전문)

그룹 방탄소년단(BTS) 소속사 빅히트 뮤직이 아티스트 권익 침해 관련 법적 대응에 나선다.

빅히트 뮤직은 "아티스트 자택 인근에서 발생한 자택 접근 시도와 같은 스토킹행위에 대하여도 24시간 상시 채증 및 즉각적인 경찰 신고 등 적극적인 아티스트 보호 조치를 취하고 있다"며 "스토킹행위를 지속한 행위자의 경우, 최근 스토킹처벌법 위반 및 주거침입 혐의로 구속 기소되어 현재 재판에 회부됐다.당사는 해당 행위자가 엄벌에 처해질 수 있도록 필요한 모든 조치를 취하겠다"고 강조했다.

소속사 측은 "방탄소년단과 관련하여 온·오프라인 단속을 지속해온 결과, 최근에는 특히 공개적인 온라인 유통 채널에서의 불법 판매 행위가 감소하는 등 일정한 개선이 확인되고 있다"며 "아티스트의 IP를 활용한 불법품은 제작, 판매행위 자체로 아티스트의 권익을 침해할 뿐만 아니라, 불법품 구매 과정에서 품질 불량, 환불 불가, 배송 사기 등 팬 여러분에 대한 금전적 피해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아티스트의 IP를 보호하고 팬 여러분의 피해를 방지하기 위하여 가급적 불법품 구매를 지양하여 주시기를 당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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