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베트남 썬그룹, 한국 하늘길 직접 연다… 썬푸꾸옥항공, 4월 17일 인천 취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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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베트남 썬그룹, 한국 하늘길 직접 연다… 썬푸꾸옥항공, 4월 17일 인천 취항

푸꾸옥 관광 인프라의 상당 부분을 장악하고 있는 베트남 썬그룹이 자사 항공사 썬푸꾸옥항공(SPA)을 통해 한국 시장에 직접 진입한다.

푸꾸옥에서 5년간 근무하며 썬그룹 오너사와 직접 협업해온 최성웅 JW 메리어트 푸꾸옥 에메랄드 베이 리조트 & 스파 세일즈 및 마케팅 총괄 부지배인은 “썬 호스피탈리티 그룹 기준으로 한국이 독보적인 1위”라며 “대만·중국·홍콩을 모두 합산해도 한국 한 나라에서 들어오는 숫자와 큰 차이가 난다”고 말했다.

하반기에는 저녁 출발 편을 추가해 일 2회로 증편할 계획이며, 부산–푸꾸옥 노선도 6월 중순 데일리 취항을 목표로 국토교통부와 협의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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