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장에 출마한 윤희숙 전 국민의힘 의원은 26일 “어려운 선거지만, 우리 당이 일어날 수 있는 계기가 되어야 한다”며 선거기간 동안 빨간색 점퍼를 입겠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윤 전 의원은 장 대표가 동행하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의견들에 대해 ”당 대표와 지도부가 상황을 잘 보고 결정해야 한다“며 ”2018년 지방선거 당시 지도부를 반기지 않는 분들이 있었고, 그런 일이 다시 발생한 것에 안타깝다.
이에 더해 △재택의료 체계 구축 △호스피스완화의료센터 확충 △소아과 24시간 외래진료 △정신과 24시간 외래·방문치료 체계 구축 방안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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