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의 가품 유통 방지 활동이 판매자의 판매액을 34%, 판매량을 20% 증가시키는 등 실질적인 사업 성과 향상에 기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네이버 이용자보호 및 자율규제위원회는 26일 네이버의 가품 방지 활동이 판매자와 브랜드사에는 고객 유치와 매출 증대 효과를, 소비자에게는 신뢰도 회복과 안도감을 주는 등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김지영 성균관대 교수의 주도로 네이버 가품 방지 활동에 협력한 판매자 데이터를 조사한 결과, 사업자들의 판매액과 판매량은 각각 34%와 20%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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