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산화 효능에 제철 봄나물로 먹기 딱인데…고성에서 올해 첫 출하된 고소득 '이 작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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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산화 효능에 제철 봄나물로 먹기 딱인데…고성에서 올해 첫 출하된 고소득 '이 작물'

고성군은 지역 특화작목으로 육성 중인 곤달비가 수도권 첫 출하를 시작으로 올해 본격적인 출하에 들어갔다고 25일 밝혔다.

현재 진부령 곤달비 작목반과 그린팜 채소연구회를 중심으로 지역 내 17개 농가가 재배에 참여하고 있으며 생산 규모도 점차 확대되고 있다.

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기상 여건 등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출하된 고성 지역의 곤달비는 해마다 생산량과 품질이 향상되고 있다는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지역을 대표하는 고소득 작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꾸준한 기술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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