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주총] 정지영 현대백화점 대표 "2029년까지 신규 출점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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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총] 정지영 현대백화점 대표 "2029년까지 신규 출점 지속"

정지영 현대백화점 대표가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옴니채널을 선보이고 신규 출점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정지영 대표는 26일 서울 강동구 우진빌딩에서 열린 제24기 정기 주주총회에서 “국내 유통산업은 글로벌 관세장벽과 지정학적 불확실성 등 다양한 리스크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시장 환경에 선제 대응해 지속가능한 성장의 기반을 다져나가겠다”고 말했다.

정 대표는 “백화점 핵심 점포의 고객경험가치를 강화하고, 온라인몰인 더현대닷컴을 전면 개편해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새로운 형태의 옴니채널을 선보이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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