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지영 현대백화점(069960) 대표가 핵심 점포 경쟁력 강화와 신규 출점을 통해 중장기 성장 기반을 확대하겠다는 전략을 제시했다.
정 대표는 압구정본점, 무역센터점, 판교점 등 핵심 점포와 더현대 서울을 중심으로 한 집객력 강화를 주요 성과로 꼽았다.
온라인몰 ‘더현대닷컴’을 전면 개편해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새로운 유통 구조를 구축하겠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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