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언 최형만이 전 재산을 잃고 뇌종양까지 겪은 사연을 털어놨다.
36년차 레전드 개그맨 최형만이 목사가 된 사연은?|특종세상 사없사 614회'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최형만이 2020년 정식으로 목사 안수를 받은 뒤 인천의 한 교회에서 부목사로 활동 중인 근황이 담겼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