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장을 하는 것보다는 포괄적 주식 교환을 통해서 일원화하는 것이 궁극적으로 넷마블 주주들에게 가장 이익이 될 거다 판단을 했다.” 김병규 넷마블(251270) 대표는 26일 서울 구로 지타워에서 열린 주주총회 직후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넷마블네오 인수를 결정에 대해 묻자 이렇게 말했다.
김 대표는 “넷마블 그룹 컴퍼니사들의 상장을 복수로 하게 되면 분산되는 효과가 있어 이를 한쪽으로 모으는 것이 훨씬 유리하다는 판단을 한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열린 제 15기 주주총회에서는 △정관 개정 △이사 및 감사위원회 위원 선임 △자기주식 소각을 위한 자본금 감소 승인 △이사 보수한도 승인 △임원 퇴직금 지급규정 개정 등 총 8건의 의안이 모두 원안대로 가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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