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증상 대동맥판막협착증, 조기 수술 효과 10년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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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증상 대동맥판막협착증, 조기 수술 효과 10년 지속

고령의 대표적 심장질환인 중증 대동맥판막협착증은 증상이 없어도 조기에 수술하는 것이 효과적이라는 연구 결과가 2019년 세계 최초로 발표됐다.

서울아산병원은 강덕현 심장내과 교수팀이 무증상 대동맥판막협착증 환자에서 조기 수술의 효과가 10년 이상 장기적으로도 지속된다는 연구 결과를 최근 발표했다고 26일 밝혔다.

연구팀은 중증 대동맥판막협착증 환자를 조기에 수술해도 인공판막 기능 부전 및 항응고제 사용으로 인한 사망 위험이 낮아 결과적으로 조기 수술의 사망 감소 효과가 10년 이상 지속된 것이라고 해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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