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억대 `철근 유통사업` 다단계 사기…피해자들은 '파산' 피의자는 '호화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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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억대 `철근 유통사업` 다단계 사기…피해자들은 '파산' 피의자는 '호화 생활'

피해자들은 전 재산을 잃고 가정마저 붕괴돼 어려움을 겪고 있으나 정작 피의자는 호화 생활을 누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15%의 이자를 포함해 원리금을 갚겠다”며 지난 2018년부터 2023년 말까지 약 5년간 피해자 7명에게 300억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는다.

손씨에게 21억원을 투자한 피해자 임태일(59) 씨는 “5억원을 빌려주면 (손씨가) 3일 뒤에 3000만원을 돌려줬다”며 “처음에는 반신반의했지만 점차 신뢰가 쌓여 손씨를 믿게 됐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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