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구, ‘서울형 산후조리경비’ 개선… 다자녀·신청기한 동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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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 ‘서울형 산후조리경비’ 개선… 다자녀·신청기한 동시 확대

서울 성북구(구청장 이승로)가 출산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산모 건강권을 보장하기 위해 ‘서울형 산후조리경비 지원사업’을 운영하고 있다고 26일 전했다.

이 사업은 신청일 기준 산모가 서울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자녀가 서울시에 출생신고가 된 경우 출생아 1인당 100만원 바우처를 지급하는 제도다.

시행일 이전인 2026년 1월 1일부터 3월 29일까지 신청한 건에 대해서는 별도 신청 없이 기존 신청 내용을 바탕으로 추가 지원금이 소급 지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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