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최대 규모의 아이돌 서바이벌 오디션 'PRODUCE 101 JAPAN'이 엠넷플러스의 글로벌 운영 노하우를 발판 삼아 네 번째 문을 연다.
26일 밤 첫 공개되는 'PRODUCE 101 JAPAN 新世界(신세계)'는 엠넷플러스(Mnet Plus)를 통해 한국을 포함한 글로벌 전역에 생중계되며, 티빙 다시보기(VOD) 서비스로도 제공된다.
이번 시즌의 가장 큰 특징은 기존 일본 내수 중심이던 방송과 투표 구조를 전 세계로 확장했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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