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이 주주총회를 통해 정관 개정, 이사 및 감사위원회 위원 선임, 자기주식 소각을 위한 자본금 감소 승인, 이사 보수한도 승인, 임원 퇴직금 지급규정 개정 등 총 8건의 의안을 모두 원안대로 가결했다.
넷마블은 상법 개정 및 소수주주 권익 보호를 고려, 정관 개정을 통해 ‘집중투표제 배제’ 조항을 삭제했다.
임기가 만료된 방준혁 의장이 넷마블 사내이사로 재선임됐으며, 윤대균 아주대학교 소프트웨어학과 교수, 황득수 CJ ENM STUDIOS 대표, 이동헌 고려대학교 세종캠퍼스 융합경영학부 교수도 사외이사 겸 감사위원으로 재선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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