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드랜드' 1500억 금괴 손에 넣은 박보영, 인간은 어디까지 변할 수 있나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골드랜드' 1500억 금괴 손에 넣은 박보영, 인간은 어디까지 변할 수 있나

박보영, 김성철, 이현욱, 김희원, 문정희, 그리고 이광수까지 믿고 보는 배우들의 강렬한 변신을 예고한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골드랜드'가 4월 29일 공개를 확정했다.

'골드랜드'는 밀수 조직의 1500억 금괴를 손에 넣은 '희주'(박보영)가 탐욕과 배신이 뒤엉킨 아수라장 속에서 금을 독차지하기 위해 사투를 벌이는 욕망 생존 스릴러다.

어둠 속에서 금빛 로고가 모습을 드러낸 이후 탄광 깊은 곳에 숨겨진 금괴 무더기가 빛을 발하는 모션은 욕망이 깨어나는 순간을 상징적으로 표현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뉴스컬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