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한나 자택 총기 테러범, 30대 언어치료사였다…소총 20발 난사하고도 "나는 무죄" [엑's 해외이슈]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리한나 자택 총기 테러범, 30대 언어치료사였다…소총 20발 난사하고도 "나는 무죄" [엑's 해외이슈]

세계적인 팝스타 리한나와 래퍼 에이셉 라키 부부가 세 자녀와 함께 머물던 자택에서 총기 테러를 당한 가운데, 범인이 무죄를 주장했다.

25일(이하 현지시간) 영국 BBC 등에 따르면 플로리다 출신 전직 언어치료사이자 인플루언서인 35세의 이반나 리제트 오티즈는 지난 8일 베벌리 크레스트에 위치한 리한나의 저택을 향해 반자동 소총을 약 20발 발사해 리한나를 살해하려 한 혐의를 받고 있다.

법원 문서에 따르면 오티즈는 리한나의 자택과 인근 주택에 있던 사람들을 향해 총을 쏘려 했던 것으로 전해졌으나, 다행히 부상자는 발생하지 않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