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구청장 조성명)는 내달 삼성서울병원과 협력한 '전공의 정신건강 상담' 운영을 시작한다고 26일 밝혔다.
이 사업은 정신건강의학과 진료를 망설이거나 병원에 가야 할 정도인지 판단이 서지 않는 구민이 강남구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전문적인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마련됐다.
삼성서울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전공의가 강남구정신건강복지센터를 찾아가 구민과 1대1로 상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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