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메이저리그 샌프란시스코의 이정후가 2026시즌 페넌트레이스 첫 타석을 아쉽게 범타로 물러났다.
샌프란시스코는 루이스 아라에즈(2루수)~맷 채프먼(3루수)~라파엘 데버스(지명타자)~윌리 아다메스(유격수)~이정후-헬리엇 라모스(좌익수)~케이시 슈미트(1루수)~패트릭 베일리(포수)~해리슨 베이더(중견수)로 이어지는 선발 라인업을 구성했다.
이정후는 메이저리그 진출 2년차였던 2025시즌 150경기 타율 0.266(617타수 149안타) 8홈런 55타점 10도루 OPS 0.734의 성적표를 받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