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아동권리 비정부기구(NGO) 세이브더칠드런은 중동 및 인근 지역 분쟁으로 호르무즈 해협이 폐쇄되면서 아동 40만명을 위한 의료 물품 배송이 지연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의료 물품에는 항생제, 항말라리아제, 구충제, 일상 및 응급치료에 쓰이는 물품이 포함됐다.
또 아프가니스탄 아동 5천명과 임산부 및 수유부 1천400명을 위한 물품 운송 방법을 해상에서 항공으로 전환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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