맑은물연구소 연구원이 시설에서 사용하는 수돗물을 직접 채수해 정밀 분석하고 있다./제공=인천시 인천시 상수도사업본부는 관내 학교, 유치원,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먹는물 수질안전 정밀검사'를 올해도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아이들이 매일 사용하는 수돗물의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한 선제적 조치다.
검사 항목은 먹는물 수질기준 60개 전 항목으로, 시설에서 사용하는 수돗물을 직접 채수해 맑은물연구소에서 정밀 분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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