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병원성 AI에 백신 필요성 제기…'무증상 확산' 부작용 우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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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원성 AI에 백신 필요성 제기…'무증상 확산' 부작용 우려도

일각에선 백신 도입 후 무증상 확산으로 위험이 더 커질 수 있어 신중해야 한다는 반론도 팽팽하게 맞서고 있다.

채찬희 서울대 수의학과 교수는 "산란계는 감염 시 산란율이 급격히 낮아져 즉시 신고가 가능하지만, 백신을 접종하면 증상이 나타나지 않아 대규모 확산 뒤에야 감염 사실을 알게 될 위험이 크다"고 지적했다.

농식품부 관계자는 "오는 2027년까지 국산 백신 개발을 완료한다는 계획"이라면서도 "불현성 감염에 따른 방역 사각지대 발생과 인수공통전염병 전파 가능성 등 우려 사항이 많아 실제 도입은 다각도로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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