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뉴진스의 소속사 어도어가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한 다니엘과 민희진 전 대표(현 오케이 레코즈 대표) 등을 대상으로 제기한 430억대 손해배상 소송이 26일 시작된다.
지난해 12월 어도어는 다니엘에 대한 전속계약 해지와 함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냈다.
뉴진스 멤버들은 앞서 하이브와의 갈등으로 해임된 민 전 대표 복귀 등을 요구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자, 2024년 11월 어도어의 전속계약 위반으로 계약이 해지됐다고 주장하며 독자 활동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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