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사우스' 진영 중심의 신흥 경제국 모임 브릭스(BRICS)가 오는 9월 의장국인 인도에서 정상회의를 연다고 타스통신이 2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브릭스 가입국들은 정상회의에 앞서 오는 5월 인도에서 외무장관 회의를 개최할 예정이다.
특히 러시아, 중국, 남아공 등은 미국의 공습 직후 이를 비판하는 입장을 냈지만 인도는 말을 아끼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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