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우는 24일로 종료된 2026 KBO 시범경기에서 6경기에 등판, 1승 무패 1홀드 평균자책점 5.40을 기록했다.
지난해를 돌아본 박준우는 "개막 엔트리에 운 좋게 들었지만 빨리 떨어졌다"며 "거기에 대한 경험이 생기면서 준비하는 자세가 달라졌다"고 얘기했다.
올 시즌을 위해 박준우는 배수진을 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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