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서울 노량진수산시장 특설경기장서, Sh수협은행배 서울오픈당구대회 조명우 男3쿠션 결승서 이장규에 40:18 승, 우승 2000만원, 공동3위 김동룡 최원석 총상금이 지난해보다 두배로 껑충 뛴 Sh수협은행배 당구대회에서 ‘디펜딩챔피언’ 조명우와 허채원이 나란히 타이틀 방어에 성공했다.
허채원 女3쿠션 결승서 최지연에 25:5 완승, 상금 1000만원 세계1위 조명우(서울시청, 실크로드시앤티)는 25일 서울 노량진수산시장 특설경기장에서 열린 ‘2026 Sh수협은행배 서울오픈당구대회’ 남자부 결승전에서 생활체육선수(동호인) 이장규(NOW)를 하이런13점을 앞세워 14이닝만에 40:18 완승을 거두며 2연패를 달성했다.
조명우는 앞서 열린 4강전에서 김동룡을 15이닝 만에 40:17로 물리치고 결승에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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