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N뉴스=여의도] 조영채 기자┃“꾸준함이 목표” 이번 시즌에도 변함없이 KLPGA의 얼굴로 나선 박결이다.
더현대 서울에 모인 12명의 KLPGA 홍보모델 가운데, 가장 오랜 시간 함께해 온 선수는 단연 박결이다.
이날 박결의 시즌 공약도 그의 커리어를 그대로 압축한 한 문장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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