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공직자윤리위원회가 26일 공개한 국회의원 287명의 재산 명세에 따르면 총 14명이 각 10억원 이상의 증권(배우자·자녀 보유 등 포함)을 보유한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전년도보다 35억7천만원 늘어난 증권액을 신고한 고동진 의원은 가족이 삼성전자 주식 6만1천756주를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윤상현 의원도 자신과 배우자가 보유한 삼성전자 주식(2만8천106주) 등에 힘입어 전년도보다 27억1천만원 늘어난 증권 보유액을 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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