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당국자는 "이란은 스스로 결정한 시점에, 우리가 내건 조건들이 충족될 때 전쟁을 끝낼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당국자는 이어 미국이 여러 외교 채널을 통해 협상을 시도하고 있으나, 그 제안들이 과도하며 "전장에서의 미국 측 실패라는 현실을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이 당국자는 이 조건들이 지난달 28일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격이 시작되기 며칠 전, 제네바에서 열린 2차 협상에서 제시했던 요구 사항에 추가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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