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산 저가 소포 유입 대응 등을 위해 신설되는 유럽연합(EU) 세관 본부가 프랑스 릴에 들어선다.
EU 이사회와 유럽의회는 EU 세관청(EUCA) 소재지로 릴을 선정했다고 25일(현지시간) 밝혔다.
EU는 성명에서 EUCA 신설은 EU 전반의 세관 체계 개혁의 하나로, 증가하는 교역량, 분산된 국가별 시스템, 전자상거래의 급성장, 지정학적 환경에서 비롯된 압박에 대응하기 위해서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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