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청주여자교도소에서 30대 여성 재소자가 쓰러진 채 발견된 뒤 치료를 받다가 숨졌다.
25일 법무부 등에 따르면 지난 20일 오후 교도소 샤워실에서 재소자 A씨가 혼수 상태로 발견돼 병원으로 이송됐다.
A씨는 당시 샤워 시간에 맞춰 혼자 샤워실에 들어가 있었던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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