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태 子 야꿍이, 갓생 루틴 공개에…"중학생 아닌 성공한 사람 루틴 같아" (아빠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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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태 子 야꿍이, 갓생 루틴 공개에…"중학생 아닌 성공한 사람 루틴 같아" (아빠하고)

김정태의 첫째 야꿍의 갓생 루틴에 스튜디오가 감탄했다.

25일 방송된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서는 김정태의 ‘야꿍이’로 유명한 첫째 아들 김지후가 갓생 루틴을 보여줬다.

지후의 엄마는 "지후는 정말 대단한 아이이다.루틴이 딱 정확한 아이이다.7시 20분에 일어나고 7시 40분에 식사, 8시 5분에 정확히 학교에 나선다.이후 집으로 돌아와서 런닝을 한다"며 지후의 놀라운 루틴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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