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이 미국의 종전안을 사실상 거부하며 강경한 입장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AFP) 25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반관영 파르스 통신은 정통한 소식통을 인용해 이란이 휴전을 받아들이지 않으며, 합의를 위반하는 상대와 협상에 나서는 것은 비논리적이라는 입장이라고 보도했다.
미국은 전쟁 종식을 위한 15개 항의 계획을 이란 측에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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