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비서관급 이상 참모 5명 중 1명이 다주택자로 나타났으며 평균 재산은 27억5000만원인 것으로 집계됐다.
청와대 실장급 가운데 다주택자는 없었고, 수석비서관급 11명 가운데 2명이 주택을 여러 채 보유했다.
재산이 가장 많은 청와대 참모는 이장형 법무비서관으로, 134억1000만원을 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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