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군은 성명에서 "이란 해군의 지대함 순항미사일인 가데르 여러 발이 에이브러햄 링컨함을 겨냥했으며 이에 따라 이 항모가 위치를 변경해야 했다"고 주장했다.
샤람 이라니 이란 해군 참모총장은 "항모 강습단의 움직임을 24시간 감시하고 있다"며 "적대적인 함대가 우리 미사일 시스템의 사거리 안에 들어오는 즉시 이란 해군의 강력한 타격을 받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이란 군의 민감한 대응은 미군 정예부대가 이란 부근으로 전개되고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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