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미 존 수술로 2026시즌 전력에서 이탈한 LG 트윈스 이지강이 아쉬움을 내비침과 동시에 재기를 다짐했다.
사실상 올해 시즌아웃이 확정됐다.
이지강은 "일본 연수도 다녀오고 많은 조언도 듣고, 투구 메커니즘도 바꿔가며 올 시즌을 준비했다.저 역시 이번 시즌에 많은 기대를 했지만, 팔꿈치 통증이 있으니 마운드에 올라가는 게 즐겁지 않더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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