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나, 아프리카 최초로 EU와 '안보방위 파트너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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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 아프리카 최초로 EU와 '안보방위 파트너십'

가나가 아프리카 국가 가운데 처음으로 유럽연합(EU)과 안보방위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25일(현지시간) 가나 내무부에 따르면, 제인 나나 오포쿠-아지망 가나 부통령과 카야 칼라스 유럽연합(EU) 외교안보 고위대표는 전날 가나 수도 아크라에서 '가나-EU 안보방위 파트너십' 합의 문서에 서명했다.

오포쿠-아지망 가나 부통령은 "가나가 EU와 안보방위 파트너십을 체결한 첫번째 아프리카 국가"라며 "파트너십 체결은 집단적 미래 안보 강화를 위한 중요한 단계"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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