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미디어(SNS)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등과 함께 찍은 셀카 사진을 올린 미 여군이 사실 인공지능(AI) 기술로 만든 가짜 인물인 것으로 밝혀졌다.
트럼프 대통령, 푸틴 대통령 뿐만 아니라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과의 사진도 올렸다.
이후 해당 계정은 수백만명의 팔로워를 확보하며 인플루언서로 자리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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