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한반도 평화공존을 위해 ‘DMZ 국제 생태·평화 협력지구’ 등을 추진 중인 가운데 DMZ 보전 및 평화적 이용을 위해 남북이 공동으로 참여하는 가칭 ‘남북접경위원회’ 설치를 북측에 제안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기됐다.
김경일 파주시장 “국제생태협력지구 개발 한반도 평화공존 구축”.
김 시장은 “(정부는) DMZ에 국제생태·평화 협력지구와 에너지고속도로 구축, 평화경제특구 조성, 한반도 생물다양성 회복 등을 국정과제로 제시하고 있다”며 “이는 단순한 지역개발이 아니다.한반도의 항구적 평화 기반을 구축하는 것으로 남북교류 협력의 상징성을 높여줄 것”이라고 평가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