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메이저리그 시카고 컵스가 외야수 피트 크로-암스트롱(24)과 장기 계약을 맺었다.
MLB닷컴은 "이번 연장 계약에는 옵션 조항이 없다.구단이 5년의 계약 기간을 남겨둔 선수에게 구단 옵션 없이 체결된 계약 중 역대 최대 규모"라고 전했다.
지난해에는 157경기에 출전하며 처음 풀타임을 채운 크로-암스트롱은 타율 0.247에 그쳤으나 31홈런 95타점 35도루를 올려 내셔널리그(NL) 올스타로 뽑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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