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용차 5부제’(요일제) 시행 첫날인 이날 운휴 대상인 차량번호 끝자리 ‘3’과 ‘8’(수요일) 차량이 주차장 곳곳에 세워져 있었다.
수원특례시는 5부제 시행에 대한 통제 방안을 미처 수립하지 못해 시청 주차장 입구를 통과한 운휴 대상 차량들이 곳곳에 뒤엉켰다.
평택시 관계자는 “지역 특성상 대중교통이 열악한 곳에서 통근하는 직원의 경우 차량 이용을 줄이는 게 현실적으로 어렵다”며 “이미 청사 내 혼잡 방지 차원에서 진행 중인 자체 5부제만으로도 청사 주변 주거지, 상업구역 주차난을 가중하는 상황이다.출퇴근 시간조정 등 정부의 추가 지침 방향을 지켜보며 대안을 마련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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