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전 과정 체계화 확인”…KAI 생산현장서 격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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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전 과정 체계화 확인”…KAI 생산현장서 격려

이재명 대통령은 25일 한국항공우주산업(KAI) 고정익 생산 현장을 시찰한 뒤 “생산 현장을 둘러보며 공정 시작부터 비행 운용까지 전 과정이 철저하게 체계화돼 있음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경남 사천 한국항공우주산업에서 열린 KF-21 양산 1호기 출고식 이후 고정익동을 찾아 이같이 말하고 “연구부터 개발, 조립 등에 매진하는 모든 관계자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표한다”며 현장 작업자들을 격려했다.

고정익 생산 현장인 고정익동은 축구장 3개 크기인 2만1000㎡ 규모로, KF-21 보라매를 비롯해 FA-50, T-50 등을 생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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