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용준 국립한밭대 총장 과학기술중심 국립대 간 연대 협력 모델이 주목받는 가운데, 오용준 국립한밭대 총장이 25일 '국가 첨단전략분야 거점 과기대' 구상을 제시했다.
서울과기대·국립한밭대·국립금오공과대는 이공계 비중이 70%를 넘는 과학기술중심대학으로, 지역 산업과 연계된 인재 양성과 산학협력에 강점을 갖고 있다.
그는 "우리 지역에 남는 KAIST 졸업생이 10%가 안되는 현실을 고려할 때, 산업과 직접 연결된 인재 양성 체계 구축이 시급하다"며 과학기술중심대학의 역할을 강조했다.이어 과학기술원(IST)이 기초·원천 연구 중심인 반면, 이들 대학은 학부와 대학원을 아우르며 산업 밀착형 응용·실용 연구에 강점이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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