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의원 예비후보 금품 제공 투서…공관위 사실관계 확인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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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원 예비후보 금품 제공 투서…공관위 사실관계 확인 중

6월 치러질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소속 세종시의원 예비후보가 당원들에게 금품을 제공했다는 신고가 들어와 민주당 세종시당 공직선거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공관위)가 사실 확인에 나섰다.

25일 세종시당 공관위에 따르면 최근 시의원 예비후보 A씨가 권리당원 3명에게 각각 2만원 상당의 생강청을 구입해 제공했다는 투서가 들어왔다.

그러면서 "누군가 악의적으로 사실이 아닌 내용을 제보한 것 같다"며 "당시 함께 있었던 3명으로부터 사실 확인을 받아 이날 공관위에 제출했다"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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