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예비후보는 미추홀구가 안고 있는 주거 밀집, 노후 인프라, 원도심 문제를 지적하며, 단순 개발 중심이 아닌 주민이 일상에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생활 중심 행정'으로 구정 패러다임을 전환하겠다고 밝혔다.
한 예비후보가 제시한 7대 핵심 분야는 ▲안전·주거 ▲도시재생·교통 ▲경제·일자리 ▲교육·보육 ▲복지·돌봄 ▲환경·녹지 ▲행정·자치로 구성됐다.
한기남 예비후보는 "안전한 주거환경, 지속 가능한 지역경제, 신뢰받는 행정을 통해 누구나 살고 싶고 계속 살 수 있는 미추홀구를 만들겠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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