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한화 등 국내 주요 그룹과 경제 단체가 정부의 에너지 절약 방침에 동참한다.
차량 10부제는 자동차 번호 끝자리와 날짜 끝자리가 같은 날에는 해당 차량을 운행하지 않는 방식이다.
GS그룹도 자율 참여 방식의 자동차 5부제 도입 등의 에너지 절감 방안을 세우고 오는 26일부터 시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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