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대상과 상금왕을 각각 수상했던 유현조(21)와 홍정민(24)이 25일 서울 여의도 더현대 서울 사운즈 포레스트에서 열린 2026시즌 국내 개막 미디어데이에서 당찬 각오를 밝혔다.
올 시즌 롯데 모자로 바꿔 쓴 유현조는 “작년에 잘했지만 아쉬웠던 부분이 우승 횟수였다.부족한 점을 올겨울에 많이 연습했다.올해는 다승으로 보여주고 싶다”고 말했다.
박민지는 “10년 차인데 우승을 못 한 작년이 터닝포인트였다.우승한 선수라는 사실에 취해있었다.올해부터 다시 신인처럼 시작할 수 있을 것 같다.투어 통산 20승을 채우는 게 아닌 그냥 하나의 우승을 향해 올해 열심히 할 생각이다”라고 고백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한스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