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당 "순천대 의대 유치하고 신대지구에 대학병원 설립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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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 "순천대 의대 유치하고 신대지구에 대학병원 설립하자"

특히 진보당 순천시위원회는 "진정한 지방분권 5극 체제 완성과 지역 간 의료격차 해소를 위해서는 목포와 순천에 각각 100명 정원의 의과대학과 최소 500병상 이상의 대학병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접근성 측면에서는 "대학병원은 순천 시민만을 위한 시설이 아니라 여수, 광양, 고흥, 보성, 구례는 물론 경남 서부권까지 아우르는 전남 동부권 의료거점이 돼야 한다"며 "광역 접근성과 교통 연계성이 뛰어난 부지확보가 중요하다"고 밝혔다.

진보당 순천시위원회는 "의대 유치는 선언만으로 이뤄지지 않고, 대학병원 설립 역시 구호만으로 완성되지 않는다"며 "이제는 정치적 눈치보기를 멈추고 실행 가능한 로드맵과 부지 검토 방안을 시민 앞에 분명히 제시해야 할 때"라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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