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BTS(방탄소년단) 광화문 공연 관련 게시글에 휘발유 투척을 암시하는 협박 댓글을 남긴 50대 남성이 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겨졌다.
A씨는 지난 19일 SNS에 올라온 ‘BTS 광화문 공연 교통통제 정보’ 게시글에 “생수병에 휘발유를 넣어 투척하겠다”는 댓글을 남긴 혐의를 받는다.
이후 다음날인 21일 서울 광화문광장 일대에서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 공연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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