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 초대형 트롯 오디션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이하 ‘무명전설’)이 첫 본선 탈락자를 가리는 잔혹한 승부의 문을 연다.
25일 방송되는 ‘무명전설’ 5회에서는 지난 4회에 이어 본선 1차 ‘팀 데스매치’ 1라운드 ‘팀 대항전’이 이어지는 가운데, 남은 4, 5위 팀의 승부와 결과가 공개된다.
비주얼과 퍼포먼스를 겸비한 ‘에이스 매치’로 주목받는 가운데, 이대환 팀은 스턴트 치어리딩이라는 고난도 기술을 결합한 무대로 몰아붙이고, 박민수 팀은 댄스스포츠 기반 퍼포먼스와 여유 있는 무대 장악력으로 맞서며 상반된 매력으로 팽팽한 긴장감을 형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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