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는 "외국인 투수 라일리 톰슨(30)이 병원 검진 결과 왼쪽 복사근 파열 진단을 받았다"며 "6주 이상 재활이 필요한 것으로 확인돼 대체 외국인 선수 영입을 추진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라일리는 지난해 NC 유니폼을 입고 30경기에 출전해 17승 7패 평균자책점 3.45, 탈삼진 216개를 올렸다.
라일리는 재활 이후 투구수를 늘리는 과정을 거쳐야 해서 6월 이후에나 마운드에 설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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